
인생에서 돈이 참 중요하다
먹고 자고 쓰는데 전부 돈이 드니
그렇자 필자는 알바하러 다녀왔다....
무려 도서 물류센터
알바몬/천국에 올라와있길래 지원했다.
지원양식은 시키는대로 하면됩니다.

셔틀버스노선을 알려주는데 셔틀버스를 타고 출근하면 근로계약서를 쓰고 바로 근무를 시작한다.
정말 넓다.... 물류센터,,,,,
사람도 정말 많다...
책도 많다
직원이 방법을 알려준다.. 책 넣는법이 따로있었다. 간단하게 시키는 대로 하면된다.
일자체는 너무 쉽다 단순반복일이라 책만 가져다 주면 된다. 널린게 책인데 책을 찾아셔 가져다 주면 된다.
그렇게해서 하루 8시간 근무한다.
하지만 셔틀부터 퇴근시간까지 계산 한다면 12시간을 그곳에서 시간을 보내는것
그냥 내 하루가 물류센터에 맞춰져 있다...
시급은 딱 최저를 받았었따.
거기에 플러스 주휴수당$$$$
필자는 한달간 일했었는데 약 150만원 받았다.(빠진날이 있었고 주휴수당 빠짐)
4대보험도 가입한다
장단점을 비교해보자면
단점:시간이 안간다,지루하다,사람이 많다,다칠수있음
장점:사람이많다,인간관계 스트레스없음,밥을준다,노동강도 낮음
단점으로 단순근무다 보니 시간이 정말 안간다. 하다가 지루해 죽음 내가 사람이 아닌 기계부품이 된 기분을 느꼈다.
사람도 엄청많은데 이상한 사람도 많다.(이하생략)
책을 가져다주는건 괜찮은데 철제가 많아서 깔리거나 다칠수있음 (돈벌러가서 병원비를 받고나올수 없잖아요 ㅠ)
장점은 밥을주니 식비가 따로 나가지 않았고,책을 상대하는 일이니 편하다.
사람이 많아서 재밌기도 하다.
장점이자 단점으로는 사람을 기계부품으로 대하는 느낌이 강했다. 그래서 감정소비할 필요는 없지만..
+참고
여자는 보통 책을 가져다주는 일이라면
남자는 좀 더 힘쓰는 일을 하게 된다. 물론 시급은 동일.
필자는 추천한다. 단기간근무를.